재계는 올해에는 매년 설정,발표해왔던 임금인상지침을 설정하지않기로 했다.
유창순 전경련회장을 비롯한 경제5단체장들은 12일 롯데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에는 경제단체가 독자적인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을 내놓지않기로 했다.
경제단체는 이에따라 노총에 올 임금인상에 관한 협의를 위해 이달말 대표자회의를 열 것을 제의했다.경제5단체는 지난해에는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으로 4.7∼6.7%를 제시했었다.
이날 회의에는 유회장외에 김상하상의회장 이동찬경총회장 박상규중소기협중앙회회장 홍성좌무협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창순 전경련회장을 비롯한 경제5단체장들은 12일 롯데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에는 경제단체가 독자적인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을 내놓지않기로 했다.
경제단체는 이에따라 노총에 올 임금인상에 관한 협의를 위해 이달말 대표자회의를 열 것을 제의했다.경제5단체는 지난해에는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으로 4.7∼6.7%를 제시했었다.
이날 회의에는 유회장외에 김상하상의회장 이동찬경총회장 박상규중소기협중앙회회장 홍성좌무협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1993-0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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