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김영삼 차기대통령을 만나기 위한 친한파 일본 국회의원들의 한국방문이 잇따라 이뤄지고 있다.
일한협력위원회는 9일 일한의원연맹에 이어 이위원회 최고 고문인 사쿠라우치요시오(앵내의웅)중의원의장등 의원 3명을 포함한 11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11일 한국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일한협력위원회는 이번에 파견되는 대표단은 12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김영삼차기대통령 등과 회담을 갖고 경제문제를 비롯한 양국의 관계강화방안에 관해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한협력위원회는 9일 일한의원연맹에 이어 이위원회 최고 고문인 사쿠라우치요시오(앵내의웅)중의원의장등 의원 3명을 포함한 11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11일 한국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일한협력위원회는 이번에 파견되는 대표단은 12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김영삼차기대통령 등과 회담을 갖고 경제문제를 비롯한 양국의 관계강화방안에 관해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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