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7일 하오11시4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289의2 복정화훼단지내 나래화원(주인 이선종·55)에 불이나 비닐하우스안에서 잠을 자고있던 황금수씨(54·노동)와 황씨의 딸 옥화양(5)등 2명이 불에타 숨지고 인근 화훼재배비닐하우스 2채을 태운뒤 1시간만에 진화됐다.
1993-0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