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붕괴사고직후 현장에 출동했던 청주소방서 남식우소방관(35)은 아파트 옥상에서 울부짖고 있던 주민 60여명을 고가사다리차로 구조한뒤 탈진,청주의료원에 입원을 하는등 화재진압작업을 하던 소방관 7명이 무너져내린 콘크리트에 깔려 부상을 입기도.
1993-01-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