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희 주일대사는 6일 『오는 2월25일 대통령 취임식때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가 참석할 것인지 여부가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본국과의 업무협의차 5일 귀국한 오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야자와 총리의 방한은 아직 일본정부의 방침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본국과의 업무협의차 5일 귀국한 오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야자와 총리의 방한은 아직 일본정부의 방침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1993-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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