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상오 7시30분쯤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2가 삼원약국에서 불이 나 약국과 내실등 40여평을 태워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약국주인 하명복씨(66)등 일가족 3명이 얼굴과 목등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불로 약국주인 하명복씨(66)등 일가족 3명이 얼굴과 목등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993-0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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