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5일 일본경제의 회복을 위해 이미 계획된 경기부양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할 경우 추가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새해 첫 각의에서 정부가 기존의 경기회복조치에만 의존할 수 있을 것인지 분명치 않다면서 정부는 앞으로 몇달동안 상황을 지켜보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모리 요시로(삼희낭) 통산상도 각의후 『3월과 4월이 일본 경제에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후나다 하지메(선전원)경제기획청장관도 『경제지표가 앞으로 몇달동안 올라가지 않을 경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새해 첫 각의에서 정부가 기존의 경기회복조치에만 의존할 수 있을 것인지 분명치 않다면서 정부는 앞으로 몇달동안 상황을 지켜보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모리 요시로(삼희낭) 통산상도 각의후 『3월과 4월이 일본 경제에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후나다 하지메(선전원)경제기획청장관도 『경제지표가 앞으로 몇달동안 올라가지 않을 경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1993-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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