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3일 상오 1시45분께 일본 도쿄도 아라카와(황천)구 동닛포리주택가 아파트에서 한국 여성 전형예씨(27·경기도안양시)가 목졸려 숨진 시체로 뒤늦게 발견됐다.
전씨는 시체 해부 결과 10여일전에 급성 질식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경찰은 방안의 장롱이나 책상 서랍등이 열려진채 뒤진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아라카와 경찰서에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전씨는 시체 해부 결과 10여일전에 급성 질식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경찰은 방안의 장롱이나 책상 서랍등이 열려진채 뒤진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아라카와 경찰서에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1993-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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