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1일 상오 1시쯤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앞길에서 안양경찰서 덕천파출소 소속 김정희순경(29)이 몰던 경기2드6573호 르망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이정우씨(24·경북 봉화군 봉성명 우곡리 360)를 치어 숨지게 했다.
이날 사고는 김순경이 술을 마신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8%)에서 안양을 떠나 과천쪽으로 승용차를 몰고 달리다 사고지점에서 길을 건너던 이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김순경이 술을 마신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8%)에서 안양을 떠나 과천쪽으로 승용차를 몰고 달리다 사고지점에서 길을 건너던 이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1993-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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