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남·북한은 김영삼차기대통령과 김일성주석의 정상회담을 올봄에 실현시키기위해 비밀접촉을 하고 있다고 일본 산케이(산경)신문이 3일 일본의 한반도관계 당국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비밀접촉의 중개역을 맡고 있는 사람은 남·북한 권력중심부에 인맥을 가지고 있는 미 무역회사 닛코사의 마피회장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비밀접촉의 중개역을 맡고 있는 사람은 남·북한 권력중심부에 인맥을 가지고 있는 미 무역회사 닛코사의 마피회장이라고 보도했다.
1993-0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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