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당선자는 금명 정주영국민당대표와 회동,정국운영에 대한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이번 회동은 정대표측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정대표는 특히 지난 대선기간을 전후해 구속되거나 수사대상에 오른 국민당및 현대 인사들에 대한 선처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정대표는 지난 1일 광화문 국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영삼당선자에게 전화를 걸어 만날 것을 요청했으며 정초 연휴가 끝난뒤 한번 보자는 답변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이번 회동은 정대표측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정대표는 특히 지난 대선기간을 전후해 구속되거나 수사대상에 오른 국민당및 현대 인사들에 대한 선처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정대표는 지난 1일 광화문 국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영삼당선자에게 전화를 걸어 만날 것을 요청했으며 정초 연휴가 끝난뒤 한번 보자는 답변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1993-0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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