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학년도 중앙대입시에서 두쌍의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합격해 눈길.
이들 가운데 이란성 쌍둥이인 추국(18·상문고3년)·민군(18·서울고3년)형제는 각각 학력고사 점수 3백3점과 3백9점으로 경영학과에 나란히 합격했다.
특히 아버지인 추헌씨(51)가 이 학교 경영학과 교수인데다 누나인 경양(20)도 이 학교 사회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중이라 일가족이 중앙대인이 됐다.
또 일란성 쌍둥이인 홍창기(18·중대부고3년),신기(18·〃)형제도 각각 학력고사점수 3백10점과 3백7점으로 이 학교 공대 컴퓨터공학과와 제어계측공학과에 합격했다.
창기형제는 이 학교에서 20여년동안 수위생활을 해오고 있는 아버지 홍성대씨(49)와 가내수공업으로 살림을 꾸려나가는 어머니 김순제씨(41)의 2남1녀중 두아들.
이들 가운데 이란성 쌍둥이인 추국(18·상문고3년)·민군(18·서울고3년)형제는 각각 학력고사 점수 3백3점과 3백9점으로 경영학과에 나란히 합격했다.
특히 아버지인 추헌씨(51)가 이 학교 경영학과 교수인데다 누나인 경양(20)도 이 학교 사회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중이라 일가족이 중앙대인이 됐다.
또 일란성 쌍둥이인 홍창기(18·중대부고3년),신기(18·〃)형제도 각각 학력고사점수 3백10점과 3백7점으로 이 학교 공대 컴퓨터공학과와 제어계측공학과에 합격했다.
창기형제는 이 학교에서 20여년동안 수위생활을 해오고 있는 아버지 홍성대씨(49)와 가내수공업으로 살림을 꾸려나가는 어머니 김순제씨(41)의 2남1녀중 두아들.
1992-12-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