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DPA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 총리는 오는 1월 아세안4개국을 순방할때 방콕선언을 발표,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군주둔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일교도(공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이 선언에서 『냉전이 종식됐지만 아태지역 안보상 미군주둔의중요성』을 강조하는등 아태지역에 관한 일본의 기본 입장을 천명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정부소식통들을 인용,전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또 ▲새로운 아태지역의 포괄적 안보체제 구축 필요성과 ▲정치적 대화를 통한 지역 안정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군축및 군비통제를 안정을 위한 중요한 축으로 설정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보도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다음달 11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태국,인도네시아,브루나이및 말레이시아등 아세안 4국을 순방할 예정이다.
미야자와 총리는 이 선언에서 『냉전이 종식됐지만 아태지역 안보상 미군주둔의중요성』을 강조하는등 아태지역에 관한 일본의 기본 입장을 천명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정부소식통들을 인용,전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또 ▲새로운 아태지역의 포괄적 안보체제 구축 필요성과 ▲정치적 대화를 통한 지역 안정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군축및 군비통제를 안정을 위한 중요한 축으로 설정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보도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다음달 11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태국,인도네시아,브루나이및 말레이시아등 아세안 4국을 순방할 예정이다.
1992-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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