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당직개편때 김대중전대표의 신임으로 수석부대변인으로 발탁된뒤 초선의원으로는 파격적으로 8개월만에 대변인으로 승진한 김전대표의 측근중의 측근.
이번 대선기간중 깔끔한 용모와 세련된 매너로 홍사덕 전대변인과 함께 민주당의 날카로운 「입」노릇을 충실히 했다는 평.
미국뉴욕한인회 회장때 김전대표를 만났고 대미창구 임무를 맡아 그 인연으로 지난 총선때 첫 금배지(전국구)를 달았다.
70년대초 뉴욕으로 이민,가발·의류업으로 성공한 실업인.부인 이선자여사(47)와의 사이에 2녀.취미는 음악감상.
이번 대선기간중 깔끔한 용모와 세련된 매너로 홍사덕 전대변인과 함께 민주당의 날카로운 「입」노릇을 충실히 했다는 평.
미국뉴욕한인회 회장때 김전대표를 만났고 대미창구 임무를 맡아 그 인연으로 지난 총선때 첫 금배지(전국구)를 달았다.
70년대초 뉴욕으로 이민,가발·의류업으로 성공한 실업인.부인 이선자여사(47)와의 사이에 2녀.취미는 음악감상.
1992-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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