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정부는 한국에 대한 산업기술의 이전을 촉진하기 위한 재단 설립을 승인했다고 일본관리들이 25일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해에만 88억달러에 달한 대한 무역흑자를 줄이려는 일본측의 노력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라고 이들 관리들은 전했다.
이 재단의 설립 목적은 ▲기술적인 노하우의 교환 촉진 ▲한국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 ▲한국 기술인에 대한 산업기술 교육 등이라고 밝혔다.
노태우대통령과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일본총리는 지난 1월 서울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을 설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해에만 88억달러에 달한 대한 무역흑자를 줄이려는 일본측의 노력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라고 이들 관리들은 전했다.
이 재단의 설립 목적은 ▲기술적인 노하우의 교환 촉진 ▲한국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 ▲한국 기술인에 대한 산업기술 교육 등이라고 밝혔다.
노태우대통령과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일본총리는 지난 1월 서울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을 설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1992-12-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