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24일 연말연시의 행정공백을 틈탄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지난해 2회이상 적발된 업소와 민원발생업소·석유화학제품제조업소 등 4백1개 문제업소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라고 각 시도와 지방환경청에 지시했다.
시도공무원 지방환경청직원 관계전문가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단속대상업소 가운데 지난해 2회이상 위반업소는 1백40개,민원발생업소는 2백4개,석유화학제품 제조업체 등 사고발생 우려업소는 57개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이 1백20개업소이며 부산 72개소,경남 67개소 순이다.
시도공무원 지방환경청직원 관계전문가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단속대상업소 가운데 지난해 2회이상 위반업소는 1백40개,민원발생업소는 2백4개,석유화학제품 제조업체 등 사고발생 우려업소는 57개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이 1백20개업소이며 부산 72개소,경남 67개소 순이다.
1992-1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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