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뷰(미일리노이주) AP 연합】 한국의 김성사와 미국의 제니스 전자는 디지털 방식을 사용하는 가정용 고화질 VCR를 공동 개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VCR는 표준형 슈퍼VHS 비디오 테이프에 고화질 TV 신호를 녹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VCR는 표준형 슈퍼VHS 비디오 테이프에 고화질 TV 신호를 녹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992-1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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