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뷰(미일리노이주) AP 연합】 한국의 김성사와 미국의 제니스 전자는 디지털 방식을 사용하는 가정용 고화질 VCR를 공동 개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VCR는 표준형 슈퍼VHS 비디오 테이프에 고화질 TV 신호를 녹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VCR는 표준형 슈퍼VHS 비디오 테이프에 고화질 TV 신호를 녹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992-12-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