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사 (주)여원(대표 김재원)이 자금난에 몰려 부도를 냈다.
여원은 22일 서울신탁은행 역삼지점과 동화은행 무교지점에 돌아온 당좌수표 총1억5천5백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
여원은 22일 서울신탁은행 역삼지점과 동화은행 무교지점에 돌아온 당좌수표 총1억5천5백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
1992-1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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