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22일 하오1시쯤 전남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 필암서원에 보관중이던 국가지정 보물 제 587호인 조선시대 노비문서등 문화재 3점이 도난당한 사실을 서원 관리인 김병삼씨(65)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지난 20일 하오 친척집에 갔다가 22일 서원에 돌아와 보니 장서각의 자물쇠 장치가 절단기에 의해 절단돼 있고 장서각안에 보관해 두었던 노비문서와 묵죽,하서 김린후 선생의 초서친필등 문화재 3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김씨에 따르면 지난 20일 하오 친척집에 갔다가 22일 서원에 돌아와 보니 장서각의 자물쇠 장치가 절단기에 의해 절단돼 있고 장서각안에 보관해 두었던 노비문서와 묵죽,하서 김린후 선생의 초서친필등 문화재 3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2-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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