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는 21일 경북 영일군의 모감주나무·병아리 꽃나무 군락지와 강원도 양구군의 개느삼자생지를 천연기념물 제371호와 제372호로 각각 지정했다.
모감주나무는 세계적인 희귀목으로 이번에 지정된 경북 영일군 동해면 발산2리에는 높이 15m 둘레 1.2m의 대경목을 포함해 3백여주가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다.병아리꽃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이 모감주나무 군락지의 하층식생으로 역시 대군락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개느삼나무는 콩과의 낙엽관목으로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1속1종의 특산식물로 남방한계선인 양구일대에 자생하고 있다.
모감주나무는 세계적인 희귀목으로 이번에 지정된 경북 영일군 동해면 발산2리에는 높이 15m 둘레 1.2m의 대경목을 포함해 3백여주가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다.병아리꽃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이 모감주나무 군락지의 하층식생으로 역시 대군락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개느삼나무는 콩과의 낙엽관목으로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1속1종의 특산식물로 남방한계선인 양구일대에 자생하고 있다.
1992-1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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