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20일 상오 2시10분쯤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시장내 경포횟집(업주·장재준·50)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불이나 인근 회센터 가건물 5채와 노점상 30개업소등을 태워 모두 3천3백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다.
1992-1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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