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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정한기자】 16일 하오 8시45분쯤 민자당 김영삼후보의 선거 유인물이 발견된 한민족사랑회(일명 한사회)사무실이 있는 대구시 중구 동인동 대동은행 동인지점 앞길에서 민자당원 20여명과 민주당원 20여명이 충돌했다.이 과정에서 민주당원 백광현씨(27)가 머리를 다쳐 인근 곽병원에 입원,치료중이고 서한수씨(34·민주산악회원)등 민자당원 3명은 대구시 중구 남산동 민주당 시지부당사까지 끌려갔다가 1시간만에 풀려났다.
1992-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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