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동래경찰서는 15일 국민당이 대통령후보 연설회에 동원된 참석자들에게 현금교환용 「참석확인표」를 나누어 주었다는 제보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국민당이 지난 14일 하오 2시 사직운동장옆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정주영후보 유세장에 청중동원을 위해 각 지구당을 통해 참석확인표를 참석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국민당이 지난 14일 하오 2시 사직운동장옆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정주영후보 유세장에 청중동원을 위해 각 지구당을 통해 참석확인표를 참석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것이다.
1992-1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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