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총액임금제가 기업의 임금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총이 1백98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총액임금제의 평가와 성과배분제도 실태」를 발표한 것에 따르면 68.2%가 총액임금제의 임금안정기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년도 총액임금제 실시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업체의 93.9%가 내년에도 계속 시행돼야 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성과배분제도와 관련,29.7%가 성과배분제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도입을 검토중인 업체도 47.5%로 나타나 앞으로이 제도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경총이 1백98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총액임금제의 평가와 성과배분제도 실태」를 발표한 것에 따르면 68.2%가 총액임금제의 임금안정기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년도 총액임금제 실시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업체의 93.9%가 내년에도 계속 시행돼야 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성과배분제도와 관련,29.7%가 성과배분제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도입을 검토중인 업체도 47.5%로 나타나 앞으로이 제도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됐다.
1992-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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