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부는 최근 프랑스로부터 플루토늄을 해상수송해오는 등 앞으로 플루토늄의 취급량이 급격히 늘어날 것에 대비,핵물질 관리체제를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4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과학기술청은 이의 일환으로 원자력 관계자와 학자등으로 「핵물질 관리검토위원회」를 구성,오는 16일 첫 회합을 갖기로 했다.
플루토늄은 극히 소량으로도 핵무기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엄중한 관리를 필요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은 최근 이의 해상수송을 탈취를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비공개로 추진해 국제적인 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아오모리현 롯카쇼촌에는 대규모 플루토늄 생산시설을 갖춰놓고 있으나 국제 감시체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핵물질 검토위원회」는 앞으로 롯카쇼촌의 자동 감시기기 설치문제등 국제적인 핵사찰 체제와 플루토늄 수송 관리에 대한 정보 공개범위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은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과학기술청은 이의 일환으로 원자력 관계자와 학자등으로 「핵물질 관리검토위원회」를 구성,오는 16일 첫 회합을 갖기로 했다.
플루토늄은 극히 소량으로도 핵무기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엄중한 관리를 필요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은 최근 이의 해상수송을 탈취를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비공개로 추진해 국제적인 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아오모리현 롯카쇼촌에는 대규모 플루토늄 생산시설을 갖춰놓고 있으나 국제 감시체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핵물질 검토위원회」는 앞으로 롯카쇼촌의 자동 감시기기 설치문제등 국제적인 핵사찰 체제와 플루토늄 수송 관리에 대한 정보 공개범위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은 말했다.
1992-12-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