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0시50분쯤 서울 영동포구 당산동 16 그린쇼핑 지하2층 변전실에서 김은희씨(40·주부·경기도 의왕시 부곡동)가 2만5천v의 고압선에 감전돼 숨져있는 것을 이 빌딩 전기기사 김상학씨(46)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고당시 변전실내 숙직실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던 이 빌딩 관리부장 최모씨(47)가 숨진 이씨와 내연의 관계를 맺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최씨를 불러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사고당시 변전실내 숙직실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던 이 빌딩 관리부장 최모씨(47)가 숨진 이씨와 내연의 관계를 맺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최씨를 불러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2-1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