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오8시25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우체국 3층 집배실에서 김영삼민자당대통령후보의 「대도무문」이라고 쓰여진 여하장 2만여장이 발견됐다.
민주당 서초을지구당 이태윤조직국장(55)은 『하오5시쯤 중앙당으로부터 민자당 불법 우편물이 서초우체국에 접수되어 있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가 연하장 2만여부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서초을지구당 이태윤조직국장(55)은 『하오5시쯤 중앙당으로부터 민자당 불법 우편물이 서초우체국에 접수되어 있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가 연하장 2만여부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992-1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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