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정체·통제지역 제보/전화 7321880 등 가동/경관 8명 종일 근무
서울경찰청은 7일 시민들의 전화문의를 받아 교통상황을 안내해주는 「시민교통 안내실」을 개설,업무를 시작했다.
「시민교통 안내실」은 안내전화를 전담하는 여경 3명을 포함,8명의 경찰관이 24시간 밤샘근무하면서 시민들의 전화문의에 대해 교통 정체지역이나 통제구역 등을 신속히 알려주고 각종 교통민원도 접수한다.
「시민교통 안내실」에는 5개 회선의 동시통화가 가능한 7321880,7328882∼3,7234767,7399148등 9개의 전화가 가동된다.
경찰은 또 이날 카폰과 핸드폰을 소지한 모범운전자,손수운전자중 1백4명으로 구성된 「교통정보 모니터」를 발족,교통사고및 도로공사 등으로 인한 교통체증 상황이나 교통법규 위반 차량등을 수시로 보고토록해 운전자들의 불편을 덜도록 했다.
서울경찰청은 7일 시민들의 전화문의를 받아 교통상황을 안내해주는 「시민교통 안내실」을 개설,업무를 시작했다.
「시민교통 안내실」은 안내전화를 전담하는 여경 3명을 포함,8명의 경찰관이 24시간 밤샘근무하면서 시민들의 전화문의에 대해 교통 정체지역이나 통제구역 등을 신속히 알려주고 각종 교통민원도 접수한다.
「시민교통 안내실」에는 5개 회선의 동시통화가 가능한 7321880,7328882∼3,7234767,7399148등 9개의 전화가 가동된다.
경찰은 또 이날 카폰과 핸드폰을 소지한 모범운전자,손수운전자중 1백4명으로 구성된 「교통정보 모니터」를 발족,교통사고및 도로공사 등으로 인한 교통체증 상황이나 교통법규 위반 차량등을 수시로 보고토록해 운전자들의 불편을 덜도록 했다.
1992-12-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