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P 연합】 러시아 인민대표대회는 7일 보수파와 개혁파간의 정면 대결이 예상돼 왔던 예고르 가이다르 총리 대행에 대한 인준안 처리를 하루 연기하기로 했다.
세르게이 필라토프 인민대표대회 부의장은 주말휴회후 이날 속개된 회의에서 가이다르 총리 대행에 대한 인준 표결이 8일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알렉산더 쇼힌부총리는 이와 관련,총리 후보를 둘러싸고 격렬한 마찰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은 전했다.
세르게이 필라토프 인민대표대회 부의장은 주말휴회후 이날 속개된 회의에서 가이다르 총리 대행에 대한 인준 표결이 8일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알렉산더 쇼힌부총리는 이와 관련,총리 후보를 둘러싸고 격렬한 마찰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은 전했다.
1992-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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