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종국무총리는 7일 『작금 현대와 국민당의 김권선거운동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면서 『국민당측은 편파적인 수사단속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정부로서는 초지일관 불편부당하고 공정공명하게 선거를 치러야겠다는 생각에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총리는 이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편파수사라는 주장에 대해 우리 양심에 가책받는 점이 있으면 반성해야겠으나 나 자신은 전혀 가책받을 일이 없다』고 심경을 토로한뒤 『앞으로도 계속 공명선거를 위해 특정정당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현총리는 이어 『국민·민주당에서 언급하고 있듯이 민자당에 대해 정부가 은연중 지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살 일이 있다면 큰 문제이나 아직은 그런 일이 없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총리는 이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편파수사라는 주장에 대해 우리 양심에 가책받는 점이 있으면 반성해야겠으나 나 자신은 전혀 가책받을 일이 없다』고 심경을 토로한뒤 『앞으로도 계속 공명선거를 위해 특정정당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현총리는 이어 『국민·민주당에서 언급하고 있듯이 민자당에 대해 정부가 은연중 지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살 일이 있다면 큰 문제이나 아직은 그런 일이 없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12-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