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5일 시내버스 종합개선대책을 마련,내년 상반기중에 시내버스운송업을 산업합리화 업종으로 지정하고 시·군지역의 비수익노선 운행업체의 적자를 국고로 보전해주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또 시내버스의 운행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6년까지 서울지역의 전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선제를 확대실시하고 버스우선 신호체제를 도입키로 했다.
또 시내버스의 운행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6년까지 서울지역의 전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선제를 확대실시하고 버스우선 신호체제를 도입키로 했다.
1992-12-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