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4일 상오5시30분쯤 인천시 중구 항동 인천항 제3부두 30번선석에 정박하고 있던 파나마국적 8천63t급 화물선 미스트라우호(선장·김해봉)에서 연료용 벙커C유 25t(1백25드럼)이 유출됐다.
이 사고로 인천항만 내부가 크게 오염됐으며 선박들이 입·출항에 큰 지장을 받고있다.
해경과 항만청은 방제정 2척과 기름수거 작업선 1척을 동원,기름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인천항만 내부가 크게 오염됐으며 선박들이 입·출항에 큰 지장을 받고있다.
해경과 항만청은 방제정 2척과 기름수거 작업선 1척을 동원,기름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1992-12-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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