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오6시20분쯤 서울 서초동 1643 주한러시아대사관저 앞길에서 러시아대사 부인 알렉산드르 파노바씨(49)가 20대 남자에게 현금 2만여원,외교관 신분증,면세카드등이 든 핸드백을 날치기당했다.
파노프씨에 따르면 이날 근처 아파트단지에서 장을 보고 대사관저로 돌아가던중 뒤에서 20대 남자 1명이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났다.
파노프씨에 따르면 이날 근처 아파트단지에서 장을 보고 대사관저로 돌아가던중 뒤에서 20대 남자 1명이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났다.
1992-12-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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