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와물산(대표 김태훈)의 「Bear」라는 고유브랜드 낚시용품은 내구성이 강한 탄소강을 소재로 해 가볍고 튼튼하다.
부가가치가 특히 높아 개당 수출가격은 일반 낚시용품에 비해 몇배나 높다.
올해 총수출액은 1천3백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이중 대일수출비중이 무려 50.3%를 차지하고 있다.
이집트 아르헨티나 칠레 남아프리카등 오지에 대한 영업도 확산시키고 있다.
부가가치가 특히 높아 개당 수출가격은 일반 낚시용품에 비해 몇배나 높다.
올해 총수출액은 1천3백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이중 대일수출비중이 무려 50.3%를 차지하고 있다.
이집트 아르헨티나 칠레 남아프리카등 오지에 대한 영업도 확산시키고 있다.
1992-1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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