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P 연합】 에리히 호네커 전동독 공산당 서기장에 대한 4차 재판이 26일 속개됐으나 간암을 앓고 있는 호네커는 건강상 문제로 더 이상 재판을 받을 수 없다고 호소,재판이 중단돼 오는 30일로 연기됐다.
1992-11-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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