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사업협회는 내년부터 적용되는 표준건축비등을 포함한 민영주택의 분양가격을 현행보다 12.5%이상 상향조정해줄 것을 건설부에 건의했다.
대형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주택사업협회는 25일 낸 건의문에서 최근들어 노임및 자재비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올들어 노임은 1.7%,자재비는 2.6%가 올라 4.3%의 표준건축비 인상요인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월 표준건축비 인상분 반영때 2.6%가 반영되지 않은데 이어 같은해 12월에도 물가상승등을 이유로 5.6%가 미반영됐다고 지적,주택건설업체들이 내년도 사업을 원만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어도 12.5%는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분양가산정때 지방자치단체에서 추가로 요구하는 시설공사비를 지역별로 사업승인권자가 표준건축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원가연동제 시행지침을 개정해줄것도 요망했다.
대형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주택사업협회는 25일 낸 건의문에서 최근들어 노임및 자재비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올들어 노임은 1.7%,자재비는 2.6%가 올라 4.3%의 표준건축비 인상요인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월 표준건축비 인상분 반영때 2.6%가 반영되지 않은데 이어 같은해 12월에도 물가상승등을 이유로 5.6%가 미반영됐다고 지적,주택건설업체들이 내년도 사업을 원만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어도 12.5%는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분양가산정때 지방자치단체에서 추가로 요구하는 시설공사비를 지역별로 사업승인권자가 표준건축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원가연동제 시행지침을 개정해줄것도 요망했다.
1992-1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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