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그룹이 계열사인 삼미종합특수강의 법정관리신청설을 증권사 단말기를 통해 투자자에게 알린 제일,한신증권에 항의하는 한편 다시는 근거없는 루머를 유포시키지 말 것을 촉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증권당국및 삼미그룹에 따르면 삼미그룹은 삼미종합특수강의 법정관리신청설이 나돈 지난 20일 이를 유포시킨 제일및 한신증권에 회사대표를 보내,확인절차도 없이 근거없는 소문을 단말기를 통해 투자자에게 알린것에 대해 책임을 물었다.
또한 삼미그룹측은 지난 23일 박종석증권감독원장과 고병우증권거래소이사장에게 「악성루머 근절을 위한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25일 증권당국및 삼미그룹에 따르면 삼미그룹은 삼미종합특수강의 법정관리신청설이 나돈 지난 20일 이를 유포시킨 제일및 한신증권에 회사대표를 보내,확인절차도 없이 근거없는 소문을 단말기를 통해 투자자에게 알린것에 대해 책임을 물었다.
또한 삼미그룹측은 지난 23일 박종석증권감독원장과 고병우증권거래소이사장에게 「악성루머 근절을 위한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1992-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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