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우성·한일건설산업등 3개사가 다음달 16·17일쯤 일반을 상대로 기업을 공개한다.
증권관리위원회는 25일 회의를 열고 데이콤등 3개사의 공개를 승인했다.3개사의 공모규모는 3백22억2천만원이다.
이에따라 올들어 기업을 공개한 기업은 8개사로 공모규모는 8백16억8천만원에 이르게됐다.지난해에는 호남석유화학등 21개사가 2천2백68억9천만원을 공모했었다.
국제전화등 전기통신업을 하는 데이콤은 2백46억원을 공모하며 1주당 발행가는 1만2천원이다.데이콤은 지난해 7월부터 올 1월까지 4백70억원의 전환사채를 발행,기업공개를 앞두고 변칙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이에따라 증권관리위원회는 전환사채를 인수한 체신부·장기신용은행등 대주주들이 94년1월1일까지 1년동안 전환권 행사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공개를 승인했다.
양식기를 생산하는 우성은 13억2천만원을 공모하며,1주당 발행가는 6천원이다.토목·건축업을 하고있는 한일건설산업은 63억원을 공모하며 1주당 발행가는 7천원이다.
증권관리위원회는 25일 회의를 열고 데이콤등 3개사의 공개를 승인했다.3개사의 공모규모는 3백22억2천만원이다.
이에따라 올들어 기업을 공개한 기업은 8개사로 공모규모는 8백16억8천만원에 이르게됐다.지난해에는 호남석유화학등 21개사가 2천2백68억9천만원을 공모했었다.
국제전화등 전기통신업을 하는 데이콤은 2백46억원을 공모하며 1주당 발행가는 1만2천원이다.데이콤은 지난해 7월부터 올 1월까지 4백70억원의 전환사채를 발행,기업공개를 앞두고 변칙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이에따라 증권관리위원회는 전환사채를 인수한 체신부·장기신용은행등 대주주들이 94년1월1일까지 1년동안 전환권 행사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공개를 승인했다.
양식기를 생산하는 우성은 13억2천만원을 공모하며,1주당 발행가는 6천원이다.토목·건축업을 하고있는 한일건설산업은 63억원을 공모하며 1주당 발행가는 7천원이다.
1992-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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