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22일 2차대전중 일본군에 의해 강제연행된후 아직까지 러시아의 사할린에 방치돼 있는 한국인들의 고국 귀환을 위해 재정지원할 방침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일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의 현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굳혀진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의 현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굳혀진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2-1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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