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육군참모총장은 20일 최근의 알자회사건과 관련,장성급 이상 지휘관들에게 「특별지휘서신」을 보내 『어떠한 사조직 결성도 차단함은 물론 이번 경우와 같은 반목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병력관리를 하라』고 지시했다.
1992-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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