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서부지청 특수부 이동호검사는 19일 검경일보 사장 박병욱씨(57·구로구 오류2동 화랑빌라107호)를 근로기준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90년7월부터 「검경일보사」를 만들어 전국에 46개 지사를 두고 74명의 주재기자를 채용하고도 지난해 9월까지 15개월 동안의 임금 1억3천5백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박씨는 90년7월부터 「검경일보사」를 만들어 전국에 46개 지사를 두고 74명의 주재기자를 채용하고도 지난해 9월까지 15개월 동안의 임금 1억3천5백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2-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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