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공동위원장 김찬국 전연세대부총장)소속 회원 6백여명은 17일 하오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지난달 28일 살해된 윤씨의 추모제를 갖고 범인 케네스 마클 일병(20)의 구속수사와 미국의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1992-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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