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하오 3시쯤 서울 성북구 동선동 성신여대 교내 박물관 제3전시실에 전시돼 있던 조선시대작품 8폭 병풍의 민화가 예리한 칼로 도려진 채 없어진 사실이 13일 밝혀졌다.
박물관 직원 권근자씨(31·여)는 『4일 하오 3시쯤 제2전시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한뒤 제3전시관으로 가보니 꽃·책등이 그려진 가로 30㎝,세로 97㎝크기의 조선시대 민화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박물관 직원 권근자씨(31·여)는 『4일 하오 3시쯤 제2전시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한뒤 제3전시관으로 가보니 꽃·책등이 그려진 가로 30㎝,세로 97㎝크기의 조선시대 민화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2-11-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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