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2일 통일국민당 해운대지구당 위원장 이병희씨(43)를 대통령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경남 양산군 양산읍 다람쥐캠프장에서 열린 당원연수장에 관광버스 10대로 당원및 비당원 5백여명을 동원,「정주영일대기」란 영화를 상영한 뒤 정주영후보 지지를 부탁하면서 이 가운데 김희순씨(45·여·해운대구 반여3동 1553의3)등 2백여명에게 벽시계 1개씩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경남 양산군 양산읍 다람쥐캠프장에서 열린 당원연수장에 관광버스 10대로 당원및 비당원 5백여명을 동원,「정주영일대기」란 영화를 상영한 뒤 정주영후보 지지를 부탁하면서 이 가운데 김희순씨(45·여·해운대구 반여3동 1553의3)등 2백여명에게 벽시계 1개씩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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