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오1시30분쯤 경북 고령군 우곡면 도진리 뒷산에서 박한철씨(46·상업·대구시 서구 내당4동)가 13대 선조의 묘비를 세우다 비석(무게1t)에 깔려 그자리에서 숨졌다.
박씨는 이날 인부 4명과 함께 밧줄로 비석을 묶어 포클레인으로 옮기던중 비석이 넘어져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령=이동구기자>
박씨는 이날 인부 4명과 함께 밧줄로 비석을 묶어 포클레인으로 옮기던중 비석이 넘어져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령=이동구기자>
1992-11-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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