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이 서남부지역에 인접한 미얀마(버마)·라오스·베트남과 경제관계를 확대,4개국간에 「대서남 경제권」이라는 신지역경제권 형성에 착수했다고 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이는 운남성의 성도인 곤명시를 중국 연해지역의 개방도시와 같이 「경제권 센터」로서 정비,미얀마등 3국과 생산·유통망을 형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전했다.
이와관련,화지강 운남성장은 최근 『중국 서남부가 단결해 남방의 아시아 시장을 개척하자』고 주창,경제발전이 뒤진 운남·귀주성등의 서남부지역 활로를 인도네시아 반도및 주변국가들과의 경제권 형성을 통해 모색하겠다는 방침을 명확히 내세웠다.
이는 운남성의 성도인 곤명시를 중국 연해지역의 개방도시와 같이 「경제권 센터」로서 정비,미얀마등 3국과 생산·유통망을 형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전했다.
이와관련,화지강 운남성장은 최근 『중국 서남부가 단결해 남방의 아시아 시장을 개척하자』고 주창,경제발전이 뒤진 운남·귀주성등의 서남부지역 활로를 인도네시아 반도및 주변국가들과의 경제권 형성을 통해 모색하겠다는 방침을 명확히 내세웠다.
1992-11-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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