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조승용기자】 전북 순창군 농민회(회장 김만철·40)회원등 농민 1백여명은 8일 하오 2시부터 군청옆 공터에서 「추곡가 15%인상과 1천1백만섬 수매관철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 농민들은 『정부의 추곡가 5%인상,8백50만섬 수매안은 최근의 피폐된 농촌현실을 무시한 결정』이라고 주장하고 ▲추곡가 15%인상 1천1백만섬수매 ▲의료보험료 대폭 인하 ▲국민학교 의무급식 전면 실시등 6개항을 요구했다.
이날 대회에서 농민들은 『정부의 추곡가 5%인상,8백50만섬 수매안은 최근의 피폐된 농촌현실을 무시한 결정』이라고 주장하고 ▲추곡가 15%인상 1천1백만섬수매 ▲의료보험료 대폭 인하 ▲국민학교 의무급식 전면 실시등 6개항을 요구했다.
1992-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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