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당선자는 6일 정권인수작업을 담당할 정권인수위원회 위원장에 흑인 민권운동가인 버논 조단(57)을,실무작업을 총괄할 사무국장에 워렌 크리스토퍼(67) 전국무부 차관을 임명했다.
크리스토퍼 신임 사무국장은 이날 정권인수위 위원명단이 발표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새 행정부에 참여할 인물들에 대해서는 이권개입 가능성등을 피하기위해 『엄격한 윤리 규정을 적용할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신임 사무국장은 이날 정권인수위 위원명단이 발표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새 행정부에 참여할 인물들에 대해서는 이권개입 가능성등을 피하기위해 『엄격한 윤리 규정을 적용할것』이라고 밝혔다.
1992-11-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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