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 김홍일검사는 5일 경기도 부천시 「영생교」(일명 승리제단)교주 조희성씨(63)가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신도들로부터 헌금을 강요한 혐의를 잡고 조씨에게 10일 상오10시까지 검찰에 출두하라는 소환장을 보냈다.
1992-1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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