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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조승용기자】 4일 하오 7시3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전주백화점 뒷길에서 전주시내 폭력조직 「월드컵파」조직원 김모군(19·무직·김제시 신풍동)등 10대 2명이 상대폭력조직인 「나이트파」조직원으로 보이는 청년 5명에게 흉기로 가슴과 허벅지등을 마구 찔려 이웃 예수병원등에 옮겨졌으나 모두 중태다.이 과정에서 이웃 20여 상가가 철시하고 행인 1백여명이 대피하는등 소동을 벌였다.
1992-11-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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